越挫愈勇的信仰告白

读者: 1872    发布时间: 2008

原文: 힘들수록 강해진 욥의 신앙고백

욥기 23:1∼26:14

고린도후서 4:16∼5:10

시편 127:1∼5


설교 : 욥의 신앙 고백(욥 23:1∼17)

욥은 혹독한 시련, 즉 동서남북 사방을 살펴봐도 하나님을 뵈올 수 없는 깊은 신앙의 미로에 빠져 버렸습니다(8·9절). 이런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향한 욥의 신앙 고백을 통해서 우리는 몇 가지 교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욥은 이 시련이 끝나면 정금처럼 되리라는 소망이 있었습니다(10절). 정금이란 불순물이 하나도 없는 순금을 뜻합니다. 그는 시련 가운데서도 자포자기하지 않고, 도리어 불순물을 제거하고 더욱 완전한 신앙인이 되겠다는 각오를 가졌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우리 자신의 신앙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정금 같은 믿음을 소유하겠다는 아름답고 고매한 신앙 고백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둘째, 욥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귀히 여겼습니다(12절). 그는 매일의 삶 속에서 영적 양식인 말씀을 묵상하고 그 길을 따른 신앙인이었습니다. 우리도 욥처럼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자신있게 하나님의 말씀을 육의 양식보다 더 소중히 여겼다는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셋째, 욥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체험이 있었습니다(13∼17절). 하나님과 진정한 영적 교제를 갖고 있는 사람의 증거가 바로 두려움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게 될 때 처음 느끼는 감정은 그분의 엄위하심에 대한 두렵고 떨리는 마음입니다. 이것은 죄로 인한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영광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할 줄 알아야 합니다. '경외한다'는 말은 '두려운 마음으로 공경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받아 큰 차와 새 집을 샀다는 것도 좋은 신앙 간증입니다. 그러나 시련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원망치 않고 사랑하며, 말씀을 사랑하고, 더욱 정결한 신앙을 소망했다는 신앙 고백을 드릴 때, 이것은 더욱 귀한 신앙의 간증이 되는 것입니다.

예화 : 고난의 유익

로버트 C 매퀼킨은 "고난 다음에 성공이 있다. 이것은 고난이 없으면 영광이 없음을 의미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알프레드 웰레스는 영국의 유명한 자연 과학자입니다. 하루는 그가 산누에 나비의 일종인 천잠나방의 새끼가 고치를 뚫고 나오려고 애쓰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천잠나방이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고치를 뚫고 나오려고 있는 힘을 다해서 고생하는 것이 너무 애처롭게 보여서 그는 고치를 가위로 찢어주어 나방이 쉽게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고치에서 나온 새끼 나방을 계속 관찰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어린 나방은 날개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천잠나방의 자랑인 아름다운 색깔과 무늬도 생겨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얼마 안 되어 죽고 말았습니다.

알프레드는 이 관찰을 통해서 새끼 나방이 고치를 뚫고 나오려고 애처롭게 발버둥치던 그 일이 바로 날개를 튼튼히 자라게 하고 몸의 힘을 길러주며 아름다운 색채가 나게끔 만들어 주는 과정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린 나방은 애처로운 탈피의 투쟁에서는 면제받았지만 그로 인하여 더 크지도 못하고 결국 죽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묵상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시 127:1∼5)

1·2절 : 휴식을 주는 분이시다. '잠을 주신다'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 세상일에 대한 근심에서 벗어나 평안한 마음을 주신다는 의미이다. 나는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내 힘을 의지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쉼을 빼앗기고 있지 않은가?

3∼5절 : 자녀를 기업으로 주는 분이시다. 나는 자녀를 내 소유라고 생각하여 내 의도, 내 방식대로 키우고 있지 않은가? 물질뿐 아니라 자녀에 있어서도 선한 청지기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는가?

译文: 越挫愈勇的信仰告白

                                                                            

 

                                                                                记:23:1∼26:14

                                                                                祷告书:4:16∼5:10

                                                                                诗篇: 127:1∼5

 

                                                                               ◇说教:"욥"的信仰告白

                                                                                "욥"是一种严酷的考验,也就是陷入了一种信仰的迷路--即使注视着四方也看不见神灵。在这种困难的环境下,通过对神灵的信仰告白,我们可以得到以下几个教训。
      第一,这种考验结束了的话,就会有成为真金的希望。所谓的真金,就是没有一点杂质的纯净物。你在这种考验中也不会自暴自弃,最终去掉了那些不纯的东西成为一个完全的信仰者。得到这种美丽的高尚的信仰告白。

      第二,"욥"没有违反神灵的命令,比起恒定的食物来更看重神的指示。它是指在生活中静坐冥想,通过这种方式成为一个信仰者。我们也应该像他一样有自信,并且比起理智来说,对于神的指示更加的信服。

      第三,"욥"有着对神的敬畏。与神有着真正交流的人是令人畏惧的。与神的距离很近时,一开始对于他的威信,你会有些害怕紧张的心理。这不是因为你有罪而感到害怕,是因为对神的神圣和光荣所产生的畏惧。我们懂得敬畏我们的神灵,所谓的敬畏,就是指我们用害怕的心来尊敬。我们接受着神给我们的福祉,能够买房买车都是很好地证明。但是在这些考验中要有着不怨天尤人的心,爱着神给我们的指示,当你乘上更洁净的信仰告白的时候,这才是最珍贵的信仰的证明。


◇举例:苦难的好处
      有一位名人说过:失败是成功之母。这是说如果没有困难的话,就没有成功的光环。

      这位名人是英国的一位有名的自然科学家。一天他在山上看到了蚕的蜕变。看到飞蛾那么痛苦的要破茧而出,他便把茧掰开,让飞蛾轻松的飞出来。然后他便继续观察这只飞蛾。可是不知怎么回事,这只飞蛾并不能随心所欲的飞,而且翅膀也没有美丽的颜色。最后便慢慢死去了。通过这个观察,这位科学家明白了蝴蝶蜕变时候,所受的痛苦是为了让它的翅膀结识有力。这样才能支撑出自己的身体并长出美丽的翅膀。

      年幼的飞蛾,虽然免除了蜕皮时的痛苦 ,但是由于这样却不能成长得更好最终导致了死亡。

◇问题:神是什么?
      回答1-2:神给了我们安逸。对神的信奉,使我摆脱了世上所有的烦恼,并能给我一颗安逸的心。比起依靠神,如果我依靠自己的力量的话,难道不是放弃了神赐与我的福祉吗?

      回答3-4:神给了我们子女。我认为子女便是我的一切。我不能按照我的方式去教育他吗?有了孩子我便要承担神灵给我的“善良的管家”的使命吗?